찍어보다
2014 상수-연남동 투어(마지막)
그런건없어
2014. 6. 26. 01:41
가게에 뭐가 번쩍번쩍 한가 했더니 봄베이 사파이어 진이 가득..
개인적으로 가보고 싶은 프랑스 와인 포차
아직 공사중인데 밑에서 헤비메탈이 찢어질 듯 터지고 있었다. 스피커 득음할 듯
가보고 싶은 가게2 : 타파스 술집
연남동의 끝. 왼쪽의 몸매좋은 아가씨 따라서 신촌까지 걸어오다
(나 변태 아니다. 가는 길이 같았을 뿐)